티스토리 뷰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오랜만에 사범님과 복싱 스파링. 그동안 운동을 많이 쉬어서 체력이 가장 문제였다.  그래도 학교에서 헬스를 간간히 했던 게
도움이 되었는지 저번에 체육관에서 스파링했을 때는 3라운드때는 거의 끌려다니다시피 했었는데 요번엔 3라운드가 끝날때까지
버틸 수 있었다. 
 오늘 느낀 것은 역시 운동은 게을리해선 안된다는 것...  쉽진 않겠지만 헬스라도 학교에서 꾸준히 해야겠다. 
역시 사범님과의 스파링은 즐겁고 활력을 준다.  다음 번엔 좀 더 멋진 그림이 나올 수 있도록 나름 연습 좀 해야겠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