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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도 여행(2013), 제주도에서 인도음식이라니~! "라지마할" 2013년 7월 8일 우리의 2013년 제주도여행 마지막 행선지 "라지마할" 급 결정된 곳이다. 갑자기 예솔이가 인도음식이 땡긴다고 해서 급 검색하여 찾게된 곳 ㅋ 우리가 첫 손님이었는지 종업원들과 요리사들이 테이블에서 다 자고 있었다. ㅋ잠 깨운 것 같아서 쫌 죄송 ㅠㅠ요리사는 실제 인도사람들이었다. 비행기 탈 시간이 거의 다가와서 약간 초조해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빨리 해달라고 부탁드렸지만 외국사람들이라 그런지 느긋했다 ㅋㅋ 잠시 뒤 요리들이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다.이것저것 먹고 온 뒤라 적당히 시켰다. 탄두르는 역시 생각했던 맛 그대로 였고,커리에 찍어먹는 난이 맛있었다. 특히 커리 맛이 괜찮았던 걸로 기억한다.무슨 맛이었는지는 잘..... 역시 자~알 먹는다 ㅋㅋ이게 이번 제주도 여행의 끝이라니 ..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이색 동굴까페 제주도 "다희연" 2013년 7월 8일 전전날 티비에서 봤던 제주도 명소들 중 한군데인 "다희연"을 찾아왔다.시간이 촉박하면 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조금 남았다. 동굴까페는 다희연의 일부였는데 입구에는 여러가지 "차"를 팔았다.부모님들 선물로 차를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그냥 패쓰! 조금 걸어서 들어가보니 동굴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다.자연적인 느낌보다는 인공적인 느낌이 강했다. 동굴 까페에 도착!!동굴 속에 까페라니 신기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쏘쏘했다.그냥 오와~! 하고 끝..ㅠㅠ 우리는 녹차라떼와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빵을 먹어봤다.다희연에 녹차밭이 있어서 녹차 관련 메뉴들이 많이 있었다.녹차 아이스크림은 전에 오설록에서 먹어봤던 거랑 비슷했다. 동굴 까페에서 나와보니 주변에도 볼게 많이 있었다.짚라인 타는 ..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제주도 맛집! "해녀촌 회국수" 2013년 7월 8일 제주도에서 유명한 회국수 집 "해녀촌 회국수"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역시 맛집 답게 이미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항상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대기번호표까지 있었다.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드디어 안으로 입성~!점심 때라 기다리는 사람들은 더 불어나 있었다. 우린 회국수 두개를 시키려다가 다른 것도 먹어보고 싶어서회국수 하나와 전복죽을 시켰다. 역시 회국수 맛집 답게 정말 맛있었다.다음에 또 먹을게 있어서 회국수는 맛만 보고 과하게 먹지 않으려고 했는데결국 회국수 사리 추가까지 해서 먹었다. ㅋ 회국수에 비해서 전복죽은 쏘쏘했다. 우선 전복이 너무 적게 들어있었고동네서 먹던 전복죽이랑 크게 맛이 다르지는 않았다 ㅋ 역시 회국수가 짱!!!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천년의 숲에서 힐링~ "비자림" 2013년 7월 8일 예솔이 제주 팀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비자림"!먹구름도 조금 있고 비도 살짝 내렸지만 촉촉해진 숲이 힐링 효과를 증폭시켜줬다. 인당 1,500원의 입장권을 끊고 비자림 안으로 들어갔다.음식물은 반입금지! 들어가는 길목에 약수물을 발견!바위에 수도꼭지가 달려 있는게 신기했다. 여기도 사려니숲처럼 모래 색깔이 붉은 색이었다.사려니 숲보다는 코스가 훨씬 짧아서 한바퀴를 다 돌아보기로 했다. 310미터 앞에는 비자림의 하일라이트 비자나무가!!밑에 천남성은 사약에 쓰이는 유독성 식물이라고 한다. 신기! 요것이 8백살이 넘은 비자나무!거대하다 ㅋ 근데 생각보다 큰 감흥은 없었다 ㅠㅠ 비자나무 보다 우리에게 더 큰 감흥을 주었던 사랑나무 "연리목"ㅋㅋ모양새가 부끄부끄하다사람들이 여기서 사진 제일 ..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깔끔! 심플! 정예솔 스탈 "하이하바 게스트 하우스" 2013년 7월 7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밤은 "하이하바 게스트하우스"에서 보내기로 했다.예솔이네 회사 팀장님이 회사 그만 두시고 제주도로 내려와서 게스트하우스를 준비하고 계셨는데근처에 계셔서 밤에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깐 뵙기로 했다. 새로 생긴 게스트 하우스라 손님도 우리 외에 딱 한팀 밖에 없었고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주차공간이 마땅치 않아서길가에 어중간하게 주차 해놓고 들어왔다. 사장님께서 마중까지 나오셔서 반겨주셨다. 인상이 참 좋으셨다 ㅋ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2층 침대 방도 있었고, 2인실도 있었다.우리는 편히 쉬고 싶어서 2인실로! 내부가 딱 예솔이 스타일이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게스트하우스 답게 깨~~끗 했다.대만족 하며 2층으로 올라..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비오는 날 "사려니 숲" 2013년 7월 7일 올레 시장을 벗어나 다음 행선지인 사려니 숲으로 출발~!비도 내리고 안개까지 있어서 예솔이가 운전하느라 고생했다. 사려니 숲으로 가는 길에는 나무들이 우거져서 터널 형태를 이루고 있었는데예상대로 "숲 터널"이라 불리고 있었다. 비와 안개 때문인지 뭔가 더 멋있어 보였다. ▲ 숲 터널 숲 터널을 거쳐 드디어 "사려니 숲" 입구에 도착!생각보다 사람은 많지 않았었다.오는 길에 숲을 걸으며 마시려고 맥주도 사왔다. ㅋ쓰레기는 물론 잘 가지고 나와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제 사려니 숲 안으로 출발! 숲길이라 비가와서 땅이 질퍽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전혀 질퍽하지 않았다. 게다가 특이하게 모래 색깔이 붉은 색이었다. 돌을 쌓고 소원도 빌었다. ㅋㅋ대충 소원 내용은 결혼 준비하면서 싸우지 않고..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올레시장 횟집 "황금 어장" 2013년 7월 7일 저녁에 예솔이 아는 지인이 제주도 계셔서같이 먹을 술안주를 사기 위해 올레 시장에 다시 들렀다 처음에 올레시장의 치킨이 유명하다고 해서 치킨을 사려다가피자를 먹고나니 생각이 바뀌어서 회를 사기로 했다. 예솔이가 미리 알아본 횟집 "황금어장"을 찾아갔다. ▲ 아주머니랑 어떤 걸 회뜰지 상담 중 우린 요녀석 "제주도 돌돔"으로 결정했다!처음에 얼굴도 검고 징그러워서 예솔이랑 서로 얜 도저히 못먹겠다 했었는데 얘가 돌돔이라는 말을 듣고 금새 생각이 바껴서 결정해버렸다 ㅋㅋ 회를 다 뜨고나서 요롷게 묵은지에 싸서 샘플을 주시는데엄청 맛있었다! 천원을 추가 하면 묵은지까지 주시겠다며 ㅋ결국 사라고 싸주신거 였는데 우린 맛있어서 안살 수가 없었다. 올레시장에 맛있는 게 많다고 했었는데 많이 먹.. 더보기
제주도 여행(2013), 제주도까지 와서 피자라니!! 2013년 7월 7일 원앙 폭포에 갔다가 쇠소깍 근처에 파스타 집을 가려다가급 피자가 땡겨서 제주도에 맛있는 피자집을 검색해봤다. 검색 해보니 우리 숙소 바로 옆에 있었던 텐피자가 맛집으로 블로그 글이 많이 올라와 있었다.맛집을 두고 "피잣집이네?" 하고 지나쳤었다니 ㅠㅠ 아쉬웠다. 하지만 돌아가기엔 너무 멀고 그나마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미세스 올리브 피자"로 가보기로 했다.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있는 곳이었는데 다음 목적지랑은 정 반대의 방향이었다.하지만 먹고 싶은걸 먹기 위해 우린 역방향으로 고고 입구에선 정우형이 맛있게 김을 드시고 계신다 ㅋ 1층엔 애들도 있고 해서 조용히 먹기 위해 2층으로 올라갔다. 빵을 먹으며 잠시 기다리고 나니 우리가 시킨 파스타와 피자가 나왔다.여기는 2층까지 있어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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